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감기는 대개 일주일이면 지나갑니다. 문제는 한 해에 몇 번씩 반복되고, 걸릴 때마다 오래 끄는 경우입니다.

감기는 200종이 넘는 바이러스가 일으킵니다. 종류가 많아 평생 면역이 생기지 않고, 그래서 매년 다시 걸립니다.
성인은 연 2~3회, 아이는 연 6~8회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를 크게 넘어서면 몸 상태를 들여다볼 이유가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위기(衛氣)가 약한 상태로 보아 왔습니다. 몸의 바깥 방어가 헐거워 자꾸 침범당한다는 관점입니다.
※ 감기에 항생제는 듣지 않습니다. 세균이 아니라 바이러스이기 때문입니다.
면역에 가장 직접적입니다. 6시간 미만이 이어지면 감염 위험이 뚜렷이 올라갑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면역 반응을 눌러 둡니다.
코 점막이 이미 상해 있으면 방어가 약합니다.
점막이 마르면 바이러스가 쉽게 자리 잡습니다.
과한 다이어트와 단백질 부족이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감기는 공기보다 손을 통해 더 많이 옮습니다.
오한이 심하고 맑은 콧물이 납니다. 땀이 안 납니다.
치법 · 신온해표(辛溫解表)목이 붓고 아프며 누런 콧물이 납니다. 갈증이 있습니다.
치법 · 신량해표(辛凉解表)자주 걸리고 낫는 데 오래 걸립니다. 땀이 잘 납니다.
치법 · 익기해표(益氣解表)열감이 있고 목이 마르며 마른기침이 남습니다.
치법 · 자음해표(滋陰解表)네 번째 항목이 중요합니다. 좋아지다 다시 나빠지는 것은 세균 감염이 겹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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