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출산한 지 몇 주가 지났는데 아침마다 손가락이 굳고 반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살이 안 빠진다고 생각하셨는데 재 보면 체중은 줄어 있습니다.

임신 동안 늘어난 체액이 빠져나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서서히 나갑니다
물이 조직에 남습니다
종아리 펌프가 쉽니다
대개 몇 주에 걸쳐 가라앉습니다. 살이 아니라 물입니다.
산후 부종은 대개 저절로 가라앉지만, 한쪽만 붓거나 숨이 차는 경우는 혈전과 산후 고혈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하신 병원이나 내과에서 확인을 받고 오시면 저희가 볼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언제 가장 붓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손인지 발인지
아침인지 저녁인지
한약을 가려 씁니다.
회복 속도가 다릅니다.
부기만 보지 않고 잠과 기운, 빈혈까지 함께 봅니다. 수유 중이시면 그에 맞춰 처방을 가려 씁니다.

심장보다 높게
국물을 줄여 보기
끼니마다 조금씩
한 번에 오래 말고
출산 뒤 붓기를 살로 오해해 굶기 시작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 시기의 부기는 대부분 물이고, 단백질이 모자라면 오히려 더 오래 남습니다. 수유 중이시라면 끼니를 줄이는 일이 회복을 늦춥니다. 다리를 올리고 눕는 것, 국물을 줄이는 것, 짧게 자주 걷는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한쪽 종아리만 붓고 아프다면 그때는 부기로 보지 않고 바로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연수구에서는 가까우셔서 걸어오시거나 버스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더 가깝습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연수구에서는 차로 금방 오십니다. 아이를 맡기고 오시는 시간에 맞춰 미리 잡아 드립니다.
접근이 달라집니다.
약재를 가려 씁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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