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의자에 삼십 분쯤 앉아 있으면 한쪽 엉덩이가 묵직해지고 다리 뒤쪽으로 저림이 내려옵니다. 일어나 조금 걸으면 나아집니다.
허리는 크게 아프지 않은데 저림만 있으니 디스크인지 아닌지 헷갈리십니다.

엉덩이 깊은 곳 근육이 굳으면 그 밑을 지나는 신경이 눌릴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눌린 채 굳습니다
뒷주머니가 한쪽을 밉니다
한쪽만 더 일합니다
허리에서 오는 저림인지부터 나눠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이 달라졌다면 신경이 눌린 신호일 수 있어 병원 검사가 먼저입니다. 찍어 두신 사진이 있으면 가져와 주십시오.
어떤 자세에서 저린지부터 여쭙습니다.
한 번에 몇 분인지 봅니다.
어디까지 내려오는지 봅니다.
다리를 꼬는 쪽을 봅니다.
허리 사진을 함께 봅니다.
허리디스크와는 나눠 봅니다. 허리를 숙일 때보다 앉아 있을 때 더 저리면 엉덩이 쪽을 먼저 의심합니다.

알람을 맞춰 두기
지갑을 앞으로
양발을 바닥에
아프지 않은 만큼만
엉덩이에서 오는 저림은 오래 앉는 생활이 그대로면 치료를 받아도 금세 돌아옵니다. 삼십 분마다 한 번 일어서는 것만으로 저림이 시작되는 지점이 뒤로 밀리는 분이 많습니다. 뒷주머니의 지갑처럼 사소해 보이는 것도 한쪽을 계속 밀고 있으면 빼는 편이 낫습니다.
연수구에서는 가까우셔서 걸어오시거나 버스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더 가깝습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가까우시니 저린 자세를 오셔서 그대로 보여 주시면 훨씬 빠릅니다.
신경 신호는 먼저 보냅니다.
저리는 길을 따라가 봅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