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이가 늦게까지 앉아 있는데 얼굴이 안 좋습니다. 아침에 깨우기가 힘들고 밥도 대충 넘깁니다.
부모로서 뭐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에 알아보셨는데, 시험이 코앞이라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부터 걸립니다.

무너져 있는 자리를 그대로 두고 올리면 오히려 힘듭니다.
몇 시에 눕고 몇 시에 일어나는지부터 봅니다. 여기가 가장 흔한 자리입니다.
아침을 거르고 밤에 몰아 먹는 흐름이면 속부터 잡습니다.
처음 드시는 것을 시험 직전에 시작하는 것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 날짜를 먼저 여쭙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갑상선이나 빈혈처럼 걸러야 할 것이 있습니다. 검사가 먼저인 경우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아이를 오래 붙잡지 않습니다. 짧게 보고 정합니다.
남은 기간에 따라 시작할지 말지가 달라집니다.
눕는 시각과 아침을 먹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긴장하면 체하는 아이는 형태와 시각을 다르게 잡습니다.
길게 잡아 두고 남기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지금은 드릴 때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는 시각보다 일어나는 시각이 먼저입니다.
거르는 날이 줄면 오후가 달라집니다.
눕고 나서 보는 시간이 잠을 밀어냅니다.
부모가 급해지면 아이가 먼저 지칩니다.
연수구에서는 가까우셔서 걸어오시거나 버스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더 가깝습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아이가 학원에 있는 시간과 겹치지 않게 잡아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보고, 부모님만 먼저 오셔서 상의하셔도 됩니다.
남은 기간을 보고 시작할지부터 정합니다.
무너진 자리를 두고 올리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오기 어려우면 상의부터 하십시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수험생 부모님이 함께 보시면 좋은 안내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