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목 한가운데 뭔가 걸린 것 같아 자꾸 침을 삼키게 됩니다. 헛기침을 해 봐도 나오는 것은 없고, 밥은 잘 넘어가는데 느낌은 그대로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목은 깨끗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신경 쓰이는 날이면 하루 종일 그 느낌만 따라가게 됩니다.

실제로 걸린 것이 없어도 목은 걸린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밤사이 목까지 올라와 붓습니다
긴장하면 목이 먼저 조입니다
삼켜 확인할수록 더 느껴집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매핵기라 부르며, 목과 마음을 함께 봅니다.

밥이 잘 넘어가고 이런 신호가 없으면 대개 걱정할 병은 아닙니다. 다만 먼저 걸러야 마음 놓고 봅니다.
언제 더 느껴지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자고 일어나 심하면 역류를 봅니다.
마음이 쓰이는 날 더한지 봅니다.
내시경 결과가 있으면 가져와 주십시오.
늦은 저녁과 커피를 함께 봅니다.
역류가 주인이면 속을, 긴장이 주인이면 마음을 먼저 풀어 갑니다.
저녁을 조금 당기기
확인하는 버릇 줄이기
헛기침 대신 물 마시기
그날 있었던 일을 적어 두기
목에 걸린 느낌은 실제로 무엇이 걸려 있지 않아도 충분히 괴롭습니다. 자꾸 삼켜 확인할수록 목은 더 예민해지고, 그러면 느낌도 더 커집니다. 검사로 걱정할 것이 없다는 것을 먼저 확인하고 나면, 역류와 긴장 가운데 어느 쪽이 주인인지 가려 한쪽씩 풀어 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연수구에서는 가까우셔서 걸어오시거나 버스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더 가깝습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가까우시니 걸린 느낌이 심한 날 들르셔서 그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걸러야 할 것이 있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쪽만 보지 않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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