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밥 반 공기를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몇 숟갈만 먹어도 윗배가 꽉 차서 더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기 시작했는데 금방 불러 버리니, 끼니를 챙겨도 늘 모자란 느낌입니다. 식구들은 입맛이 없냐고 묻습니다.

입맛이 없는 것과 금방 차는 것은 다릅니다.
음식이 들어와도 넓어지지 않습니다
먼저 먹은 것이 오래 머뭅니다
마음이 급하면 위도 굳습니다
양을 억지로 늘리기보다 위가 받아 주는 방식을 먼저 맞춥니다.
처음 생긴 조기 포만감에 체중 감소가 겹치면 내시경이 먼저입니다. 그쪽을 걸러야 마음 놓고 봅니다.
한 끼를 어떻게 드시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어느 지점에서 배가 차는지 봅니다.
식사 시간과 씹는 정도를 봅니다.
최근 결과가 있으면 가져와 주십시오.
마음이 급한 날 더한지 봅니다.
내시경을 먼저 받으셔야 한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세 끼를 다섯 번으로 나누기
먹는 중에 물 많이 마시지 않기
튀김은 한 주 쉬어 보기
몇 숟갈에서 차는지 적어 오기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면 끼니를 제대로 못 드시니 기운도 함께 떨어집니다. 양을 억지로 늘리려 하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위가 받아 주는 만큼을 먼저 찾는 편이 낫습니다. 내시경으로 걸러야 할 것이 없다면 위의 움직임과 긴장을 함께 풀어 가는 쪽으로 봅니다.
연수구에서는 가까우셔서 걸어오시거나 버스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더 가깝습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가까우시니 속이 불편한 날 그대로 오셔서 말씀해 주십시오.
걸러야 할 것이 있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받아 주는 양부터 맞춥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소화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