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뒷목이 뻣뻣해지면 이어서 머리 한쪽이 무거워집니다. 두통약을 먹어도 시원하게 가시지 않습니다.
오래 앉아 일한 날 저녁에 특히 그렇고, 고개를 돌리면 같은 쪽이 당깁니다.

머리로 올라가는 신경은 목뼈 위쪽을 지나갑니다. 그 자리가 굳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고개 각도가 오래 고정됩니다
머리로 통증이 퍼집니다
한쪽으로만 올라옵니다
두통약이 잘 듣지 않는 두통은 목을 한 번 봐야 합니다.
갑자기 시작된 두통이나 신경 증상이 함께 있는 두통은 검사가 먼저입니다. 신경과 진료와 영상 검사로 확인하고 오시면 저희가 볼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어디가 먼저 아픈지부터 여쭙습니다.
목인지 머리인지 봅니다.
한쪽인지 양쪽인지 봅니다.
돌릴 때를 확인합니다.
모니터 높이를 여쭙습니다.
목뼈 움직임과 어깨까지 함께 봅니다. 두통약을 몇 번 드시는지도 같이 여쭙습니다.

고개를 숙이지 않게
일어나 목 돌리기
고개가 젖혀지지 않게
목이 먼저였는지 함께
두통약이 듣지 않으면 더 큰 병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머리가 아닌 목에서 올라오는 통증이면 두통약이 잘 안 듣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목뼈 위쪽과 뒷목 근육을 풀어 주면 같은 자리가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일하는 자세를 그대로 두면 며칠 만에 돌아옵니다. 모니터 높이 한 가지만 바꿔 보시는 편이 약보다 오래 갑니다.
연수구에서는 가까우셔서 걸어오시거나 버스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더 가깝습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연수구에서는 차로 십 분 안쪽입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보니 퇴근하고 오셔도 됩니다.
머리만 보지 않습니다.
드시는 빈도부터 확인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