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자다가 입이 말라 깨고, 머리맡에 물을 두지 않으면 잠을 못 이루십니다.
말을 오래 하면 혀가 입천장에 붙고 목소리가 갈라집니다.

침은 하루 종일 조금씩 나옵니다. 그 양이 줄면 먼저 밤에 표가 납니다.
혈압약·항히스타민제
코가 막히면 더합니다
침샘이 천천히 줄어듭니다
입마름은 증상이지 진단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인지를 먼저 가립니다.

눈과 입이 함께 마르면 쇼그렌 증후군을, 갈증과 소변이 함께 늘면 당뇨를 먼저 가려야 합니다. 혈액 검사와 침샘 검사로 확인하는 일이고 저희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려진 뒤에 오시면 볼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언제 마르는지와 드시는 약을 함께 봅니다.
밤인지 말할 때인지
목록을 그대로 봅니다
막혀서 입으로 쉬는지
있으면 결과를 봅니다.
입만 보지 않고 코막힘과 수면, 드시는 약을 함께 봅니다. 코가 뚫리면서 밤에 덜 마르는 분이 계십니다.
한 번에 많이 말고
자는 자세도 함께
저녁 커피부터
밤인지 낮인지
입이 마르면 물을 더 마시는 것으로 대응하게 됩니다. 그런데 물은 넘어가는 동안만 도와줄 뿐 침을 늘리지는 않아서, 밤에 화장실만 자주 가고 입은 그대로인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물의 양보다 드시는 약과 코로 숨을 쉬는지를 먼저 봅니다. 혈압약과 항히스타민제, 우울증약은 입마름이 잘 알려진 작용이라 그 목록을 그대로 가져오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다만 약을 줄이거나 끊는 판단은 처방하신 곳의 몫입니다. 눈까지 함께 마르거나 침샘이 붓는다면 그때는 입만 보지 않고 먼저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송도에서는 걸어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셔도 됩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송도 안에서 오실 때는 걸어서도 오십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원인부터 가립니다.
바꾸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