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양치할 때마다 피가 나고, 사과를 베어 물면 자국에 피가 비칩니다.
자고 일어나면 잇몸이 붓고 입안이 텁텁합니다.

잇몸에 붙은 세균 막이 굳으면 칫솔이 닿지 않는 자리가 생깁니다.
칫솔로는 안 떨어집니다
붓는 날이 겹칩니다
침이 씻어내지 못합니다
치석을 걷어내는 것은 치과에서 하는 일입니다. 저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잇몸병은 치과에서 치석을 걷어내는 것이 표준이고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스케일링을 받고도 자주 붓는 분이 계시고, 그때 잠과 소화, 입마름을 함께 보는 자리가 생깁니다.
붓는 때와 치과 치료 이력을 함께 봅니다.
피곤한 날인지
마지막으로 언제인지
밤에 마르는지
같이 무너졌는지
잇몸만 보지 않고 잠과 소화, 입마름을 함께 봅니다. 몸이 처질 때마다 붓는 분이 계십니다.
칫솔이 못 가는 자리
세게 문지르지 않기
입이 마르지 않게
전날 무엇을 했는지
피가 나면 양치를 살살 하거나 아예 쉬게 되는데, 그러면 세균 막이 더 쌓여 다음 날 더 붓습니다. 그래서 피가 나도 부드럽게 계속 닦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치석은 칫솔로도 가글로도 떨어지지 않아 치과에서 걷어내는 것이 먼저이고, 저희가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스케일링을 제때 받으시는데도 자주 붓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잠이 부족한 시기, 입이 마르는 시기와 겹치는 경우가 많아 그 쪽을 함께 봅니다. 이가 흔들리거나 고름이 나오면 잇몸염을 넘어선 상태라 바로 치과로 가셔야 합니다.
동춘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인천대입구역까지 오십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동춘동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할 수 있는 것만 말합니다.
잠과 입마름을 함께 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