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출근해서 앉으면 점심때까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후에도 마찬가지고, 퇴근하면 지쳐서 바로 눕습니다.
먹는 양은 예전보다 줄였는데 체중은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배 쪽만 더 나온 느낌입니다.

먹는 것만 보면 설명이 안 되는 자리가 있습니다.
덜 드시면 몸도 아껴 씁니다. 줄인 만큼 그대로 빠지지 않습니다.
운동 한 시간보다 앉아 있는 여덟 시간이 큽니다.
낮에 참으면 저녁에 몰아 드시게 됩니다. 그 시간대가 가장 남습니다.
덜 먹는 쪽보다 안 움직인 시간을 줄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갑상선과 호르몬은 피검사로 걸러집니다.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그에 맞춰 봅니다.
먹는 이야기부터 하지 않습니다.
하루 몇 시간인지, 중간에 일어서시는지를 봅니다.
낮에 참고 밤에 드시는 흐름이면 그쪽부터 잡습니다.
잠이 얕거나 소화가 느리면 그것부터 풉니다.
겹치지 않게 정합니다.
체중 숫자보다 하루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먼저 봅니다.

몇 발짝이면 됩니다. 앉은 시간을 끊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같은 양이어도 시각이 이르면 다릅니다.
매일 하시면 한 주가 달라집니다.
송도에서는 걸어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셔도 됩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퇴근 뒤에 들르시기 좋습니다.
먹는 이야기보다 앉아 계신 시간을 먼저 셉니다.
막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쪽부터 풉니다.
움직이는 김에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앉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안내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