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만성 목·어깨 결림입니다. 컴퓨터 작업이 많고 몇 년째 같은 자리가 뭉쳐 있으며, 침을 맞으면 편해지는데 사나흘이면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오래된 허리 통증입니다. 디스크 진단은 없는데 특정 자세에서 계속 아프고, 물리치료와 침으로 그때뿐인 경우입니다.
날개뼈 안쪽처럼 손이 닿지 않아 스스로 풀 수 없는 자리입니다. 자극이 이어지는 편이 유리합니다.
내원 간격을 늘려야 하는 경우입니다. 멀리 사시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께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다친 지 얼마 안 된 급성기입니다. 붓고 열이 나는 자리에 실을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처음 오신 경우입니다. 침·약침·어혈부항으로 충분한 분이 많습니다. 그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저림이 손끝·발끝까지 뻗는 경우입니다. 근육의 문제만으로 설명되지 않아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아픈 곳이 매번 옮겨 다니는 경우입니다. 자리가 잡히지 않으면 실을 넣을 근거가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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