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손가락 옆에 좁쌀 같은 물집이 올라오더니 참을 수 없이 가렵습니다. 긁고 나면 껍질이 벗겨지고 갈라져서 물이 닿으면 따갑습니다.
한동안 괜찮다가 바쁜 달이 되면 다시 올라옵니다. 손을 안 쓸 수 없으니 연고를 발라도 금세 지워집니다.

한포진은 손과 발에 생기는 습진의 한 종류로, 올라왔다 가라앉기를 되풀이합니다.
물과 세제가 장벽을 깎습니다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합니다
긴장과 잠에 따라 번집니다
바르는 치료로 가라앉히고, 손을 지키는 습관으로 올라오는 날을 줄입니다.
곪거나 붉은 줄이 번지면 세균 감염일 수 있어 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처방받은 연고는 안내받은 대로 쓰시고, 오래 쓰셨다면 줄이는 법은 처방한 선생님과 상의하십시오.
손을 어떻게 쓰시는지부터 여쭙습니다.
하루 몇 번 씻는지 봅니다.
세제·소독제·장갑을 봅니다.
계절과 바쁜 달을 봅니다.
종류와 쓰는 기간을 봅니다.
만진 물질 때문이 의심되면 피부과에서 확인해 보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물기 남기지 않기
면장갑 위에 고무장갑
긁지 말고 차갑게
그 전 며칠을 기록
한포진은 손을 쓰는 한 완전히 피하기 어려워 지치기 쉬운 피부입니다. 바르는 치료로 가라앉힌 뒤에는 손을 씻은 다음 바로 보습하고, 물일을 할 때 장갑을 끼는 작은 습관이 올라오는 간격을 넓혀 줍니다. 바쁜 달에 심해진다면 잠과 긴장도 함께 살펴볼 이유가 있습니다.
구월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예술회관역이나 인천시청역에서 타시면 인천대입구역까지 한 번에 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퇴근길에 들르셔서 손 상태를 그대로 보여 주시면 됩니다.
연고는 그대로 두고 봅니다.
손을 지키는 법을 같이 찾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손 피부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