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럽고 손발이 차가운데, 검사를 받으면 다 정상이라고 합니다.
어느 한 곳이 아픈 게 아니라 여기저기가 돌아가며 불편합니다.

장기의 모양이 아니라 조절하는 신경의 균형을 보는 문제입니다.
긴장이 안 꺼집니다
일어설 때 어지럽습니다
밤에 회복이 덜 됩니다
검사가 정상이라는 말은 큰 병이 없다는 뜻이지 괜찮다는 뜻이 아닙니다.
심장과 갑상선, 빈혈, 기립성 저혈압은 심전도와 혈액 검사로 먼저 가립니다. 저희가 그 검사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그쪽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셨다면 그때 회복 리듬을 함께 볼 자리가 생깁니다.
하루 중 언제 가장 힘든지부터 여쭙습니다.
아침인지 저녁인지
두근거림과 어지럼
자주 깨는지 봅니다.
무엇까지 했는지
한 곳만 보지 않고 소화와 체온, 기분까지 함께 봅니다. 마음이 먼저인 분과 몸이 먼저인 분은 다르게 봅니다.

주말에도 같게
앉았다가 한 박자
들이쉬기보다 길게
무엇을 한 뒤인지
검사가 정상이라는 말은 큰 병이 없다는 뜻이지 괜찮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말만 듣고 돌아와 더 답답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심장과 갑상선, 빈혈, 기립성 저혈압은 실제로 먼저 가려야 합니다. 그 뒤에는 증상 하나하나를 쫓기보다 일어나는 시각을 고정하고 숨을 길게 내쉬는 것처럼 리듬을 되돌리는 쪽을 봅니다. 지친 상태에서 운동을 세게 하면 더 처지니 강도부터 정해 드립니다.
구월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예술회관역이나 인천시청역에서 타시면 인천대입구역까지 한 번에 옵니다.
구월동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심장과 갑상선부터
한 곳만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마음과 몸이 같이 힘들어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