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검진 때마다 위염이 있다는 말을 듣습니다.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지는데, 바쁜 주가 오면 명치가 다시 쓰리고 더부룩합니다.
빈속엔 쓰리고 먹으면 답답하니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커피를 끊어야 하나 매번 고민하십니다.

위염은 한 번의 탈보다 매일의 습관이 쌓여 오래갑니다.
빈속과 과식이 번갈아 옵니다
커피·술·매운 음식이 겹칩니다
쫓기는 식사는 위를 굳힙니다
위를 쉬게 하는 식사 시간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헬리코박터균이 있다면 제균 치료가 먼저입니다. 내시경과 처방받은 약은 그대로 챙기십시오.
하루 식사 시간과 속이 쓰린 때부터 여쭙습니다.
빈속인지 식후인지 나눠 봅니다.
끼니 간격이 일정한지 봅니다.
진통제를 자주 드시는지 봅니다.
결과지를 가져와 주십시오.
진통제를 자주 드시면 위를 자극할 수 있어 처방한 선생님과 상의하시도록 안내합니다.
끼니 간격 일정하게
식사 뒤에 마시기
한 숟가락씩 내려놓기
무엇을 먹은 뒤인지 기록
위염이라는 말을 오래 듣다 보면 먹는 것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러나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위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끼니 사이를 일정하게 두고 쫓기지 않고 먹는 것만으로도 속이 한결 가벼워지는 분이 많습니다.
계양에서는 계양역에서 인천1호선을 타시면 인천대입구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퇴근길에 들르셔서 그날 무엇을 언제 드셨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검사가 필요하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위를 쉬게 하는 하루를 찾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속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