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신경 쓰는 일이 생기면 명치가 딱 막히고 밥이 안 넘어갑니다. 조금만 먹어도 체한 것처럼 더부룩합니다.
내시경에서는 큰 이상이 없다는데, 바쁜 주만 되면 어김없이 속이 굳습니다. 소화제를 달고 사십니다.

위의 움직임은 자율신경이 조절합니다. 긴장하면 그 움직임부터 느려집니다.
먹은 것이 오래 머뭅니다
급하게 먹고 바로 일합니다
쉬는 틈이 없습니다
먹는 것만큼 먹는 상황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경성이라는 이름은 검사로 걸러야 할 병이 없을 때 붙습니다. 내시경을 받은 지 오래되셨으면 먼저 받아 보십시오.
체하는 때와 그날의 일을 함께 여쭙습니다.
어떤 일과 겹치는지 봅니다.
몇 분 만에 드시는지 봅니다.
소화제와 위장약을 봅니다.
요즘 어떤지 여쭙습니다.
소화제를 매일 드셔야 한다면 그 부분도 함께 정리해 봅니다.
서서 급하게 먹지 않기
천천히 씹기
바로 일하지 않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신경성이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의 문제로만 여겨 답답해지십니다. 그러나 위의 움직임이 실제로 느려져 있는 것이고, 그래서 먹는 상황을 바꾸면 달라집니다. 앉아서 천천히 먹고 식후 십 분만 쉬는 것, 이 작은 두 가지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검단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거리가 있어 자주 오시기 어려우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집에서 하실 것을 넉넉히 알려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걸러야 할 병을 먼저 봅니다.
쫓기지 않는 끼니를 찾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속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