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배에 가스가 차고 먹는 것마다 불편해서 찾아보다가 장누수라는 말을 만나셨습니다.
검사를 받아 봐도 큰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몸은 계속 무겁습니다.

장 점막의 투과성이 변한다는 현상 자체는 연구되고 있습니다.
투과성 변화는 있습니다
표준 진단 기준이 없습니다
불편함까지 부정하지 않습니다
장누수는 아직 확립된 진단명이 아닙니다. 그 말로 설명을 끝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염증성 장질환과 셀리악병, 대장 질환은 내시경과 혈액 검사로 가립니다. 이 검사를 건너뛰고 장누수로 설명을 끝내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셨다면 그때 기능적인 불편을 함께 볼 자리가 생깁니다.
무엇을 드신 날 힘든지부터 여쭙습니다.
기록을 함께 봅니다.
횟수와 굳기를 봅니다.
내시경 시기를 봅니다.
진통제와 항생제
장만 보지 않고 잠과 긴장, 식사 속도까지 함께 봅니다. 검사에서 정상인데 불편한 분이 많습니다.
무엇을 드신 날인지
두세 가지를 한꺼번에 말고
한 입에 여러 번
피곤하면 더 예민합니다
장누수는 검색하면 많이 나오지만 아직 확립된 진단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말로 설명을 끝내지 않습니다. 다만 불편함까지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름 때문에 내시경과 혈액 검사를 건너뛰지 않는 일입니다. 염증성 장질환이나 셀리악병처럼 실제로 가려야 할 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검사가 정상이라고 하셨다면 그때부터 무엇을 드신 날 힘든지를 하나씩 봅니다. 식단을 한꺼번에 빼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끝내 알 수 없습니다.
검단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검단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그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놓치는 것을 막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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