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기를 들어 올리거나 젖병을 쥘 때 손목 엄지 쪽이 찌릿하게 아픕니다. 엄지를 접고 손목을 꺾으면 날카로운 통증이 옵니다.
손목 보호대를 해 봐도 아이를 돌보다 보면 금세 풀어집니다. 휴대폰을 쥐는 것조차 불편해졌습니다.

엄지를 움직이는 힘줄이 좁은 통로를 지나며 쓸리면 붓고 아픕니다.
쥐고 들어 올리는 일이 많습니다
꺾인 채로 힘을 줍니다
매일 같은 동작이 이어집니다
같은 일을 덜 아프게 하는 손 쓰는 법을 함께 찾습니다.
넘어진 뒤 손목 통증은 골절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주사나 보조기가 필요한지는 정형외과에서 판단받으시고, 저희는 그 곁의 손 쓰는 법과 굳은 근육을 함께 봅니다.
하루에 손을 어떻게 쓰시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안기·쥐기·비틀기를 봅니다.
엄지 쪽인지 새끼 쪽인지 봅니다.
주사나 보조기를 여쭙습니다.
아기 돌보는 시간을 봅니다.
출산 뒤와 육아 중에 흔하게 생깁니다. 아이를 안는 방법만 바꿔도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지로만 받치지 않기
꺾인 채 힘주지 않기
엄지 하나로 치지 않기
어떤 일에 아팠는지 기록
엄지 쪽 손목 통증은 아기를 돌보는 시기에 특히 흔합니다. 쉬면 낫는다는 것을 알아도 아이를 안지 않을 수는 없으니 답답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쉬라는 말보다 같은 일을 덜 아프게 하는 방법, 곧 손바닥 전체로 안고 손목을 곧게 두는 법을 먼저 함께 찾습니다.
검단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거리가 있어 자주 오시기 어려우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집에서 하실 것을 넉넉히 알려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사진이 필요하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덜 아프게 안는 법을 같이 찾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손목과 손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