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검진 초음파에서 담낭에 돌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픈 데가 없으니 지켜보자고 하는데 마음이 개운치 않습니다.
가끔 기름진 것을 먹고 나면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묵직합니다. 체한 것인지 돌 때문인지 헷갈리십니다.

담낭은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담즙을 짜내는 주머니입니다. 돌이 길을 막으면 아픕니다.
담낭이 세게 짜냅니다
등과 어깨로 뻗칩니다
증상 없이 지내기도 합니다
증상이 없다면 지켜보는 것이 기본이고, 아프기 시작하면 외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담낭염이나 담관이 막힌 상태는 응급입니다. 수술이 필요한지는 외과에서 판단하고, 한의원 진료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언제 아팠는지, 무엇을 드셨는지 여쭙습니다.
기름진 식사 뒤인지 봅니다.
오른쪽 위와 등을 봅니다.
초음파 결과지를 가져와 주십시오.
함께 드시는 것을 봅니다.
돌이 있어도 증상이 없으면 정기적으로 지켜보는 것이 기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튀김과 삼겹살 먼저
나눠서 먹기
무엇을 먹은 뒤인지
정해진 때 초음파
담석은 있어도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아, 발견했다고 곧바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아프기 시작했을 때의 신호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오른쪽 윗배가 몇 시간째 아프거나 열이 나면 기다리지 마시고 병원으로 가셔야 합니다.
강화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거리가 있어 자주 오시기 어려우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심하게 아프시면 가까운 병원 응급실을 먼저 가시고, 가라앉은 뒤에 오십시오.
열과 황달은 병원을 권합니다.
아픈 날의 공통점을 찾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속과 간담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