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조금만 먹어도 명치가 꽉 막힌 것 같고, 트림이 잦습니다. 내시경을 받았는데 큰 이상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속이 답답하니 머리도 무겁고 몸이 늘 붓는 느낌입니다. 어디서 담적이라는 말을 듣고 찾아보게 되셨습니다.

담적은 한의학에서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몸에 쌓인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양방 병명과는 다릅니다.
먹은 것이 오래 머뭅니다
늦은 과식이 쌓입니다
긴장하면 위가 굳습니다
이름보다 지금 속이 어떻게 불편한지를 먼저 봅니다.

담적은 검사로 확인하는 병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시경과 필요한 검사로 걸러야 할 병이 없는지 먼저 확인한 뒤에 이야기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무엇을 언제 드시는지부터 여쭙습니다.
끼니 간격과 늦은 식사를 봅니다.
식후 얼마 뒤 답답한지 봅니다.
배가 얼마나 부푸는지 봅니다.
내시경 결과지를 가져와 주십시오.
내시경을 받은 지 오래되셨으면 먼저 받아 보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자기 세 시간 전까지
한 숟가락씩 내려놓기
바로 눕지 않기
무엇을 먹은 뒤인지 기록
담적이라는 말은 인터넷에서 여러 뜻으로 쓰여 헷갈리기 쉽습니다. 저희는 이름을 붙이는 것보다 지금 속이 어떻게, 언제 불편한지를 먼저 봅니다. 검사로 걸러야 할 것을 확인한 뒤에는 식사 시간과 양, 긴장을 하나씩 바꿔 가며 속이 가벼워지는 쪽을 함께 찾습니다.
부평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인천대입구역까지 오십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퇴근길에 들르셔서 그날 무엇을 언제 드셨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걸러야 할 병을 먼저 봅니다.
속을 쉬게 하는 하루를 찾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속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