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찬 바람을 맞거나 계단을 오르면 가슴에서 쌕쌕 소리가 나고 숨이 찹니다. 밤이나 새벽에 기침으로 깨는 날이 있습니다.
흡입제를 받아 두었지만 괜찮은 날은 건너뛰게 되어 늘 마음이 놓이지 않으십니다.

천식은 숨길이 예민해져 있다가 자극을 만나면 좁아지는 병입니다.
작은 자극에 반응합니다
만나면 좁아집니다
새벽에 기침이 납니다
괜찮은 날에도 흡입제를 이어 가는 것이 발작을 줄이는 길입니다.

천식은 호흡기내과에서 폐기능검사로 진단하고 흡입 스테로이드가 표준 치료입니다. 저희가 흡입제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 심해지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새벽인지 운동할 때인지 봅니다.
먼지·찬 바람을 봅니다.
얼마나 자주 쓰는지 봅니다.
폐기능 결과를 봅니다.
비염이 함께 있는 분이 많습니다. 코 쪽을 같이 관리하면 기침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괜찮은 날에도
나갈 때 마스크
먼지 줄이기
그날 상황과 같이
천식은 괜찮은 날이 이어지면 흡입제를 건너뛰게 되는데, 그러다 한 번 크게 앓는 일이 반복됩니다. 증상이 없을 때도 숨길의 염증은 남아 있어서, 꾸준히 쓰는 것이 발작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비염이 함께 있으면 코를 같이 관리하는 것만으로 밤 기침이 줄어드는 분이 있습니다.
부평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인천대입구역까지 오십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인천1호선으로 이십 분쯤 걸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보니 퇴근하고 오셔도 됩니다.
흡입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겹친 조건을 같이 봅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숨과 기침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