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날개뼈 안쪽 한 자리가 콕 박힌 듯 결립니다. 손이 닿지 않아 벽 모서리에 대고 문질러 보지만 그때뿐입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운전을 하고 나면 더 심해집니다. 숨을 깊게 들이쉬면 등이 당기는 느낌도 듭니다.

날개뼈 사이 근육은 팔과 머리를 받치느라 하루 종일 일합니다.
앞으로 말리면 등이 당깁니다
마우스·운전이 쌓입니다
긴장하면 등이 굳습니다
등만 누르지 않고 어깨와 가슴, 숨까지 함께 풉니다.
등 통증은 심장이나 폐, 큰 혈관에서 오기도 합니다. 가슴 통증과 숨참이 함께면 기다리지 마시고 응급실로 가십시오.
어디가, 언제 결리는지부터 여쭙습니다.
한쪽인지 양쪽인지 봅니다.
오래 앉은 뒤인지 봅니다.
숨쉴 때 당기는지 여쭙습니다.
운전과 컴퓨터 시간을 봅니다.
가슴 통증이 함께거나 숨이 차면 내과 검사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날개뼈를 살짝 모으기
배까지 천천히
팔을 뻗지 않게
결린 자리에 짧게
등 결림은 손이 닿지 않아 참고 지내시는 분이 많습니다. 결린 자리를 세게 누르면 그때는 시원해도 금세 다시 뭉치기 쉽습니다. 말린 어깨를 펴고 숨을 깊게 쉬는 습관을 들이면 등이 버티는 부담이 줄어들어, 결리는 날이 덜 잦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천에서 자주 나오시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실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먼저 여쭙고 거기에 맞춰 간격을 잡습니다.
한 번 오실 때 집에서 하실 것을 넉넉히 알려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가슴 통증이 함께면 병원을 권합니다.
등만 떼어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