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말할 때 내 목소리가 귓속에서 울리고 숨소리까지 들립니다.
귀가 막힌 것 같아 자꾸 삼키는데 잠깐뿐입니다.

코와 귀를 잇는 관은 평소에 닫혀 있다가 침을 삼킬 때만 열립니다.
닫혀야 할 때 안 닫힙니다
관 둘레가 줄어듭니다
점막이 마르면 더합니다
귀가 막힌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갑자기 안 들리면 돌발성 난청이라 시간을 다투는 일입니다. 바로 이비인후과로 가십시오. 이관개방증 자체는 청력 검사와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저희가 그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언제 심해지고 어떻게 하면 나아지는지 함께 봅니다.
서 있을 때인지
누우면 덜한지
최근에 줄었는지
하루 얼마인지
귀만 보지 않고 체중과 수분, 코 상태를 함께 봅니다. 살이 빠진 뒤 시작된 분과 아닌 분은 보는 자리가 다릅니다.
조금씩 여러 번
심할 때 잠깐
더 빼지 않기
자세와 함께
귀가 막힌 느낌이라 코를 풀거나 귀를 자꾸 삼켜 뚫으려 하시는데, 이 경우엔 방향이 반대입니다. 닫혀 있어야 할 관이 열려 있어서 생기는 일이라 세게 풀수록 더 불편해집니다. 누우면 덜해지는 것이 가장 알기 쉬운 단서입니다. 체중이 줄어든 뒤 시작된 분이 많아 그 시기를 꼭 여쭤 봅니다.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만으로 덜해지는 분도 계십니다. 다만 한쪽 귀가 갑자기 잘 안 들리면 그건 전혀 다른 문제이고 시간을 다투니, 그때는 이비인후과로 바로 가셔야 합니다.
부천에서 자주 나오시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실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먼저 여쭙고 거기에 맞춰 간격을 잡습니다.
부천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방향부터 잡습니다.
귀만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귀로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