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한쪽 코가 늘 막혀 있고 잘 때는 그쪽을 아래로 두면 더 답답합니다.
병원에서 코뼈가 휘었다는 말을 들으셨는데 수술까지 해야 하나 망설이고 계십니다.

코 가운데 벽이 한쪽으로 휘면 그쪽 통로가 좁아집니다.
자라면서 생깁니다
점막이 겹쳐 막힙니다
좌우가 번갈아 붓습니다
휘어진 구조 자체는 한약이나 침으로 펴지지 않습니다. 이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비중격 만곡은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생활이 불편한 정도면 교정 수술이 표준입니다. 저희가 그 판단이나 수술을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수술 뒤에도 코막힘이 남는 분이 계시고, 그때 점막과 비염을 함께 보는 자리가 생깁니다.
막히는 쪽과 시각을 기록과 함께 봅니다.
늘 같은 쪽인지
밤인지 아침인지
콧물과 재채기
내시경 결과를 봅니다.
구조만 보지 않고 알레르기 비염과 점막 붓기를 함께 봅니다. 휜 각도는 그대로여도 붓기가 줄면 덜 답답해지는 분이 계십니다.
생리식염수로
베개를 조금 높게
침구를 자주 털기
언제 어느 쪽인지
휘어진 구조는 한약이나 침으로 펴지지 않습니다. 이건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래야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나뉩니다. 다만 같은 각도로 휘어 있어도 점막이 붓는 정도에 따라 답답함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비염을 함께 보고 코 헹구기와 잠자리 먼지를 손봅니다. 수술을 하고도 코막힘이 남았다고 오시는 분이 계신데, 대개 남은 것은 구조가 아니라 점막 쪽입니다.
부천에서 자주 나오시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실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먼저 여쭙고 거기에 맞춰 간격을 잡습니다.
부천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할 수 있는 것만 말합니다.
덜 답답해지는 분이 계십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