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손목과 무릎이 시리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힘이 듭니다.
아기 보느라 정작 내 몸은 뒤로 밀려 있습니다.

출산으로 벌어진 자리는 몇 달에 걸쳐 천천히 돌아옵니다.
호르몬이 남아 있습니다
회복이 밤에 일어납니다
아기 먼저가 됩니다
산후 회복은 참는 것이 아니라 시기에 맞춰 순서대로 올리는 일입니다.
출혈이 다시 늘거나 열이 나면 산부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면 혈전을 바로 가려야 합니다. 저희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려진 뒤에 회복을 함께 봅니다.
출산 방식과 지금 시기를 함께 봅니다.
자연인지 수술인지
몇 주째인지
손목인지 무릎인지
드시는 양까지
한 곳만 보지 않고 잠과 끼니, 시린 자리를 함께 봅니다. 수유 중이시면 그에 맞춰 봅니다.

손목에 몰리지 않게
찬 바닥과 찬물 피하기
아기가 잘 때 같이
무리한 운동은 뒤로
조리원을 나오면 끝난 것 같지만, 몸으로 보면 그때가 시작입니다. 관절을 헐겁게 만든 호르몬이 몇 달 남아 있어서 손목과 무릎이 시린 시기가 이어집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산모는 늘 뒤로 밀립니다. 아기를 안는 방법을 바꾸는 것만으로 손목이 덜 아파지는 분이 많아서, 오시면 직접 보여 드립니다. 수유 중이라면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춰 봅니다. 체중은 회복이 먼저이고, 수유 중에 굶으면 회복이 통째로 밀립니다. 오로가 줄다가 다시 늘거나 열이 나면 회복의 문제가 아니라 산부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배곧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오시면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오시는 편이 편합니다.
배곧에서 오실 때는 아기와 함께 오셔도 됩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참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에 맞춰 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산후로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