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기가 자주 보채면 젖이 모자란 것 같아 매번 마음이 조입니다.
유축해 보면 양이 적어 보여서 더 불안해지십니다.

젖은 아기가 빠는 만큼 만들어집니다. 물리는 횟수가 줄면 양도 함께 줄어듭니다.
횟수가 줄면 양도 줍니다
아기가 빠는 양과 다릅니다
회복이 뒤로 밀립니다
유축한 양으로 모유량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아기의 체중과 기저귀로 봅니다.
아기의 체중과 소변은 소아과에서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슴이 붉고 열이 나면 유선염이라 치료가 따로 필요합니다. 저희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 산모의 회복을 함께 보는 자리에 있습니다.
물리는 횟수와 산모의 회복을 함께 봅니다.
하루 몇 번인지
늘고 있는지
드시는 양까지
아픈 자리가 있는지
젖만 보지 않고 산모의 잠과 끼니, 기력을 함께 봅니다. 산모가 회복되면서 함께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짧게 여러 번
거르지 않기
아기가 잘 때 같이
하루 몇 장인지
유축한 양을 보고 모자란다고 판단하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유축기가 빼내는 양과 아기가 빠는 양은 같지 않아서, 그 숫자로 겁을 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는 기준은 아기의 체중과 하루 기저귀 수이고, 그건 소아과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젖은 빠는 만큼 만들어지기 때문에 분유를 섞더라도 물리는 횟수를 지키시면 양은 유지됩니다. 산모가 끼니를 거르고 잠을 못 자는 시기가 길어지면 회복이 통째로 밀립니다. 가슴 한쪽이 붉고 단단하며 열이 나면 유선염이라 그때는 바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배곧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오시면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오시는 편이 편합니다.
배곧에서 오실 때는 아기와 함께 오셔도 됩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겁부터 드리지 않습니다.
젖만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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