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하루 몇 번, 언제, 얼마나 오래 드시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데워서 드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횟수 | 1일 1~2회, 1회 1포 |
| 시점 | 식후 30분 · 자기 전도 좋습니다 |
| 온도 | 데워서 드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
| 기간 | 대개 15~30일 |
| 보관 | 서늘한 곳 또는 냉장 |
정해진 시간을 맞추기 어려우시면 꾸준히 드시는 쪽을 우선하십시오.
여름 쌍화는 속을 데우는 방향의 처방입니다. 차게 드시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냉장 보관하셨다면 따뜻한 물에 담가 데운 뒤 드세요.
근육이 풀린 상태로 잠들면 아침에 덜 굳습니다. 자기 전 복용을 권해 드리는 이유입니다.
냉방 사무실에서 하루를 보내야 한다면 아침에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래 돌리면 뜨거워져 드시기 어렵습니다. 따뜻한 물에 담가 데우는 편을 권합니다.
아침 뻣뻣함과 한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
변화가 있으면 이어서 드시며 상태를 안정시킵니다.
냉방 노출이 계속되는 분은 이어 드시기도 합니다. 상담 후 결정합니다.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