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낮에는 견딜 만한데 누우면 기침이 시작되어 잠을 설칩니다. 가래는 거의 없고 마른기침입니다.
감기약을 먹어도 그대로고, 찬바람을 쐬거나 웃을 때 더 납니다.

기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밤에 더 좁아지는 흐름이 겹칩니다.
작은 자극에도 납니다
새벽이 가장 심합니다
누우면 더 흐릅니다
가래 없는 마른기침이 몇 주 이어지면 기침형 천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기침형 천식은 폐기능 검사로 진단하고 흡입 스테로이드가 표준 치료입니다. 저희가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진단을 받고 오시면 약을 쓰시면서 기도가 예민해지는 조건을 함께 보는 자리가 생깁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나는지를 봅니다.
밤인지 새벽인지
찬바람과 먼지
마른기침인지
흡입약을 봅니다.
폐만 보지 않고 코와 목, 위산 역류까지 함께 봅니다. 셋이 겹쳐 오래 가는 분이 많습니다.
찬 공기를 줄이기
먼지를 줄여 보기
두 시간은 비우기
무엇을 한 뒤인지
가래 없는 기침이 몇 주 이어지면 감기약을 계속 바꿔 드시게 됩니다. 그런데 기침형 천식은 감기약으로 잡히지 않고 폐기능 검사로 진단합니다. 그래서 진단을 먼저 받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밤과 새벽에 심하고 찬바람이나 웃음이 방아쇠가 된다면 그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코가 뒤로 넘어가는 것과 위산 역류가 함께 있는 분이 많아, 하나만 잡으면 절반만 좋아집니다.
영종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영종도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진단이 있어야 자리가 분명합니다.
셋이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기침으로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