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목이 아프다고 하면 열이 오르고, 병원에서 항생제를 받아 오는 일이 해마다 몇 번씩 반복됩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인지 그냥 두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으십니다.

편도는 아이 시기에 앞장서 싸우는 자리라 자주 반응합니다.
아이 때 특히 반응합니다
옮고 다시 옮습니다
입으로 숨 쉬어 마릅니다
횟수와 앓는 모양을 적어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편도염은 세균성인지에 따라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고, 자주 반복되면 수술을 상의하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진단과 판단은 소아과와 이비인후과에서 하고, 저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한 해에 몇 번이었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한 해에 몇 번인지
열과 기간을 봅니다.
막히는지 봅니다.
항생제 기록을 봅니다.
목만 보지 않고 코와 잠, 먹는 것까지 함께 봅니다. 코가 막힌 아이가 목이 더 자주 아픕니다.

조금씩 여러 번
생리식염수로
회복이 달라집니다
열과 날수도 함께
아이가 자주 앓으면 부모님이 스스로를 탓하게 됩니다. 단체 생활을 시작한 시기에는 흔한 일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냐와 어떻게 앓고 지나가느냐입니다. 수술을 상의하는 기준도 결국 한 해에 몇 번이었는지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기록이 곧 판단 자료가 됩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는 아이는 목이 더 자주 아픕니다.
배곧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오시면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오시는 편이 편합니다.
배곧에서는 차로 삼십 분 안쪽입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보니 하원 뒤에 오셔도 됩니다.
기록부터 만듭니다.
목만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아이 목 때문에 오시는 부모님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