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옆에서 자는 사람이 자다가 숨이 한참 멎는다고 합니다. 정작 본인은 기억이 없습니다.
일곱 시간을 자도 아침이 개운치 않고, 낮에 운전하다 졸음이 오는 날이 생기셨습니다.
누우면 숨길이 좁아지고, 잠들면 그 길을 받치던 힘이 빠집니다.
누우면 더 좁아집니다
잘 때 힘이 빠집니다
목 둘레가 굵어집니다
멎는 횟수는 수면검사로만 셀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은 수면다원검사로 확인하고, 양압기와 수술 같은 표준 치료가 있습니다. 저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자는 모습과 낮의 상태를 함께 여쭙습니다.
바로 눕는지 옆으로 눕는지 봅니다.
밤에 몇 번인지 여쭙습니다.
언제 심한지 봅니다.
막히는 쪽을 확인합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자는 경우가 겹쳐 있으면 코 쪽도 함께 봅니다.
등을 대고 자지 않기
자기 전 특히
베개를 한 겹만
운전 전에는 꼭
코골이는 옆사람만 아는 증상이라 확인이 늦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자는 동안 숨이 멎는 순간이 있는지입니다. 낮에 운전하다 졸음이 온다면 그것만으로 검사를 미루지 않으셔야 합니다. 옆으로 눕는 것과 저녁 술을 줄이는 것은 오늘부터 하실 수 있습니다.
영종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영종에서는 공항철도와 차편 모두 닿습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보니 퇴근하고 오셔도 됩니다.
멎는 횟수는 검사로만 압니다.
입으로 자는 이유를 찾습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