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자고 일어나 침대에서 내려오는 첫 걸음에 뒤꿈치가 찌릿합니다. 몇 걸음 걸으면 좀 나아지다가 오래 서 있으면 다시 아픕니다.
서서 일하거나 많이 걷는 날이면 저녁에 발바닥이 얼얼합니다. 깔창을 바꿔 봐도 그대로입니다.

발바닥에는 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 이어지는 두꺼운 막이 있습니다. 여기가 지치면 아픕니다.
체중이 계속 실립니다
걷는 양이 확 늘었습니다
바닥이 딱딱하면 부담됩니다
쉬는 것만으로는 잘 낫지 않아 늘여 주는 일을 같이 합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발 상처는 빨리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뼈나 신경 문제가 의심되면 사진을 먼저 찍어 보시도록 안내합니다.
언제 가장 아픈지부터 여쭙습니다.
첫 걸음인지 저녁인지 봅니다.
하루 얼마나 서는지 봅니다.
주로 신는 신발을 봅니다.
최근에 늘었는지 봅니다.
발 모양과 걸음을 함께 보고, 깔창이 필요하면 어떤 것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이불 속에서 먼저
차가운 병으로 살살
맨발로 오래 서지 않기
벽 짚고 천천히
족저근막염은 쉬면 덜 아프다가 다시 걸으면 돌아오기 쉬워 오래 끄는 분이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전 이불 속에서 발목을 젖혀 주고, 종아리를 늘여 주는 습관이 첫 걸음의 통증을 줄여 줍니다. 신발 바닥과 서 있는 시간도 함께 봐야 합니다.
영종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 봅니다. 다리를 건너 오시는 길이 길면 도착해서 잠깐 걸어 발을 풀고 들어오셔도 됩니다.
다른 원인을 먼저 거릅니다.
발만 떼어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