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우연히 찍힌 옆모습 사진에 목이 어깨보다 한참 앞에 나와 있어 놀라셨습니다. 오후만 되면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솟습니다.
모니터를 오래 보는 날엔 머리까지 무겁습니다. 자세를 바로 하려 해도 조금 지나면 다시 앞으로 쏠립니다.

머리가 앞으로 나올수록 목과 어깨가 받는 무게가 커집니다.
내려다보는 시간이 깁니다
등이 말리면 목이 나옵니다
버티는 근육이 지칩니다
목만 당기지 않고 등과 화면 높이를 함께 바꿉니다.
팔 저림과 힘 빠짐이 함께면 목 디스크나 신경 문제일 수 있어 검사가 먼저입니다. 걸음이 불안해지면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
하루에 화면을 얼마나, 어떻게 보시는지부터 여쭙습니다.
모니터와 휴대폰 위치를 봅니다.
등이 굽었는지 함께 봅니다.
뒷목에서 오는 두통을 봅니다.
베개 높이를 여쭙습니다.
팔 저림이 있으면 목 디스크를 먼저 확인하실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모니터 아래 책 받치기
턱 당기고 등 펴기
고개 숙이지 않기
목이 꺾이지 않게
거북목은 자세를 한 번 바로 한다고 풀리지 않습니다. 하루 몇 시간씩 같은 자세로 지내니 몸이 그 모양에 익숙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의지로 버티기보다 화면 높이와 의자, 휴대폰을 드는 법처럼 환경을 바꾸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구월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예술회관역이나 인천시청역에서 타시면 인천대입구역까지 한 번에 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퇴근길에 들르셔서 평소 일하시는 자세를 한 번 보여 주시면 됩니다.
검사가 필요하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목만 떼어 보지 않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