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기침을 하다가 작고 하얀 알갱이가 튀어나왔습니다. 눌러 보니 냄새가 지독해서 놀라셨을 겁니다.
양치를 열심히 해도 입냄새가 가시지 않고, 목 한쪽에 뭔가 걸린 느낌이 남습니다. 면봉으로 파내 보려다 피가 나기도 합니다.

편도에는 작은 틈이 많아 찌꺼기가 고이기 쉽습니다.
편도 틈에 찌꺼기가 고입니다
침이 줄면 씻겨 나가지 않습니다
편도염이 잦으면 틈이 깊어집니다
알갱이를 파내는 것보다 고이지 않게 하는 쪽이 오래갑니다.

알갱이가 크거나 자주 생겨 불편하면 이비인후과에서 제거하거나 수술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 판단은 이비인후과가 먼저입니다.
목과 입안이 얼마나 마르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봅니다.
자는 동안 입을 벌리는지 봅니다.
후비루나 코막힘이 함께인지 봅니다.
역류가 목을 자극하는지 봅니다.
편도염이 해마다 여러 번 반복되면 이비인후과 상담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가글로 목까지 헹구기
입안을 마르지 않게
상처가 나면 더 고입니다
입 벌리고 자는지 보기
편도결석은 몸에 해를 끼치는 병이라기보다 냄새와 이물감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알갱이 하나하나에 매달리기보다 입안이 마르지 않게, 목에 염증이 덜 생기게 하는 쪽이 길게 보면 덜 번거롭습니다.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만 바꿔도 달라지는 분이 있습니다.
송도에서는 걸어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km, 해양경찰청 정류장에서 내리셔도 됩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가까우시니 알갱이가 나온 날 들르셔서 목 상태를 그대로 보여 주셔도 됩니다.
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먼저 거릅니다.
입호흡과 후비루까지 살핍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목과 입냄새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